에스프레소바나나

          

                     

[PAUL BROWN] 카모플라쥬 더블몽크스트랩 슬립온슈즈 이태리수제화 -검정(블랙) / PB3373
판매가격 : 269,000
적립금 :0
배송비 :무료배송
제조사 :에스프레소바나나
브랜드 :[Paul Brown] [브랜드바로가기]
구매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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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굽(키높이) :

 
 
 
 
 
 
 
 
 
 
 
 
 
 
 
 
 
 
 
 
 
 
 
 
포멀지수 ★★★☆☆
 
 
 
몽크스트랩은 예전에 수도승이 신는 스트랩이 붙은 샌들에 착상을 더한 버클이 붙은 구두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스트랩이 1개이면 싱글 몽크, 2개이면 더블 몽크라고 부르며, 클래식 복식에 따르면 끈 없는 구두 중에서 유일하게 수트에 신을 수 있는 신발입니다.
 
몽크스트랩의 포멀지수는 '3' 입니다.
 
포멀함(클래식함과 동일한 의미)과 캐주얼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신발입니다.
 
이러한 신발들은 데님팬츠를 위주로 하는 캐주얼 패션부터, 포멀한 수트까지 코디할 수 있어 반드시 갖춰야 할 신발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몽크스트랩의 활용도야 길게 말하면 입만 아프죠.
 
아직 몽크스트랩이 없다면 멋쟁이신사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을 신발이거든요.
 
 
 
 
 
 
 
 
 
 
 
 
 
 
 
 
 
 
 
 
 
 
 
 
 
 
 
"패셔너블하다"
 
 
안녕하세요. 에스프레소바나나 운영자 멋쟁이신사 입니다.
 
남자의 패션에서 스타일이 있다는 것과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올바른 태도와 개성이 있다면 돈이 없어도 스타일을 낼 수 있습니다. 유행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은 좀 더 복잡한 역량이죠.
 
주변 정보에 촉수를 세워야 하고 경제 사정도 뒷받침이 돼야 합니다. 무엇보다 힘든 건 항상 새로운 것을 '사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에스프레소바나나는 저희 고객님들 모두가 개개인의 스타일을 갖추기를 원합니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지는 것이죠.
 
고객님 한분 한분을 그렇게 만들기 위해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이템 하나 하나를 꼼꼼히 파악하여 매입하고, 정성스레 사진을 찍습니다.
 
저희가 제작하는 상품들도 이와 같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제대로 된 상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곳과 비교해서 신상품의 업데이트도 늦고, 상품도 많지 않지만 이게 모두 좋은 품질을 고객님들께 드리기 위함입니다.
 
에스프레소바나나는 유행만을 쫓아 새로운 판매만을 위해 물건을 찍어내기만 하는 곳은 절대 되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유행을 쫓기보다는 고객님들의 스타일을 고급스럽게 바꿔주는 그런 아이템들만 만들겠습니다.
 
 
진정으로 멋진 남자를 '댄디하다' 라고 합니다. 댄디패션, 댄디스타일...
 
요즘은 이런 단어들이 자주 쓰이지만 댄디라는 뜻은 '패션을 진정으로 음미하는' 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것 입니다.
 
저희는 고객님들의 패션에 날개를 달아 드릴 수 있는 그런 높은 수준의 상품을 제공하고, 고객님들께서는 천천히 고려하신 후 신중한 쇼핑을 하는 것.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이렇게 하다보면 진정한 남자스타일에 가까워질거라 생각합니다.
 
 
 
 
 
 
 
 
 
 
 
 
 
 
 
FULL VIEW  전체 모습
 
 
안녕하세요. 남성패션 파워블로거이자 에스프레소바나나의 CEO인 멋쟁이신사 입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제작한 몽크스트랩 슈즈를 고객님들께 선보이려 합니다.
 
 
신발 디자인을 연구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기존에 나와있는 수많은 신발들과 겹치지 않으면서 에스프레소바나나만의 개성을 담고 싶었죠.
 
한참을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가장 좋은 가죽과 가장 좋은 아웃솔을 결합하자" 였습니다.
 
 
자연스러운 광택을 고급스럽게 살리기 위하여 이태리에서 가공한 카프스킨을 사용하였고,
 
여기에 신기술로 탄생한 프리미엄 아웃솔인 카무플라주 컴프레스 러버솔을 접목하였습니다.
 
옆 라인은 발등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디자인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더블 스트랩을,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키높이 효과가 있는 아웃솔을 부착하였습니다.
 
 
서로 완전히 다른 것을 결합하여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데 성공했죠.
 
소중한 고객님들께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DOUBLE  MONK  STRAP
 
 
 
색상 : 블랙(검정색)
 
외피 : 이태리에서 생산, 가공한 최상급 카프스킨
 
내피 : 이태리에서 생산, 가공한 부드러운 진성내피
 
아웃솔 : 카무플라주 컴프레스 러버솔
 
굽높이 : 약 3cm
 
창 길이 : 265 사이즈 기준 약 29cm
 
사이즈 : 240~290mm
(모든 사이즈 제작 가능합니다. 240 이하, 290 이상 사이즈는 고객센터로 문의주세요)
 
 
 
*굽높이와 창길이는 재는 방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창 색상은 임의로 발송됩니다. 사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아웃솔(밑창)은 컬러마다 디자인은 동일하지만, 색상은 다를 수 있습니다
 
 
 
 
 
 
 
 
 
 
 
 
 
 
 
 
 
 
 
 
 
 
 
 
 

< 멋쟁이신사가 사이즈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에스프레소바나나 운영자, 멋쟁이신사 입니다^^

 

수제화 선택 어려우시죠?

디자인도 간신히 골랐는데, 사이즈가 맞을지 안맞을지 걱정되고, 안맞으면 반품도 안되는데 어떡하나 걱정이 잔뜩이실겁니다.

그래서, 수제화 전문가인 제가 도와드리러 나왔습니다^^

 

모든 신발의 사이즈 선택은 자기 발을 정확히 재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아래 보시면 상품페이지가 끝나고, <정확한 발사이즈 측정법> 이 나오는데 이걸 보시고 자신의 발 사이즈를 재보세요.

(제가 몇년동안 고안해서 만든, 가장 쉽고 가장 정확하게 사이즈가 측정되는 방법입니다)

 

멋쟁이신사의 발 실측 사이즈는 발 세로 길이 260mm, 발볼 둘레 245mm 인 평균이 되는 발 입니다.

(구두는 260mm, 운동화는 265~270mm 를 신습니다)

 

그럼, 이 제품은 어떤 사이즈를 골라야 할까요?

위에 보시면 <한 사이즈 크게> 골라야 하는 제품이라고 표시되어 있죠.

그럼 5mm 를 더해주면 됩니다. 265mm 가 나오죠?

맞습니다. 멋쟁이신사는 이 제품 265mm 를 신으니 발에 딱 맞습니다.

신발 사이즈는 이렇게 고르시면 됩니다^^

 

고객님들 발사이즈(발 세로길이, 발볼 둘레)를 재어보시고,

실측 사이즈를 기준으로 제품 정보를 따라 고르시면 처음 오신 분들도 손쉽게 잘 맞는 사이즈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 263mm, 278mm 처럼 딱 안떨어지게 나오면 윗사이즈 265mm, 280mm 로 고르세요 )

 

이렇게 주문하시면 오차가 거의 사라지고, 나머지는 착용해보시고 맞추시면 됩니다.

어때요. 정말 쉽죠? 이제 자신있게 주문하시는 것만 남았네요^^

 
 
 
 
 
 
 
 
 
 
 
 
 
 
SIDE VIEW  옆 모습
 
 
몽크스트랩에서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클래식한 바디와 스트랩 일겁니다. 몽크스트랩은 MONK 라는 이름에서도 알수 있듯이 수도승의 신발에서 유래하였습니다.
 
클래식 복식의 룰에 따르면, 수트에 신을 수 있는 '유일한 끈없는 신발' 이기도 하구요.
 
 
쭉 뻗은 각선미에 캐주얼과 수트를 아우르는 활용성이라니.
 
이런, 유럽 스트릿패션에 몽크스트랩을 신은 멋쟁이가 많은 건 그런 이유였네요.
 
 
에스프레소바나나의 몽크 스트랩 슈즈는 좀 다릅니다.
 
이태리에서 가공한 카프스킨(6개월 미만의 송아지 가죽) 으로 만들어져 매우 부드럽죠.
 
매끈하게 빛이 나는 검은색 카프스킨도 매력적이지만, 신어보면 발을 완벽하게 감싸는 느낌에 반해버릴 겁니다.
 
거기에 웰트로 연결된 밀리터리 아웃솔의 완벽한 쿠션기능까지. 뭐 하나 빼놓을게 없습니다.
 
참, 몽크스트랩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주는 스트랩에는 녹이 슬지 않는 재질의 고리로 만들어 내구성까지 겸비하였습니다.
 
 
이런걸 빈.틈.없.는 신발이라고 하죠.
 
 
 
 
 
 
 
 
 
 
 
 
 
 
 
 
 
 
 
 
 
 
 
 
 
 
 
 
 
 
 
 
 
 
 
 
 
 
 
 
 
 
 
 
 
 
 
 
 
 
 
 
 
 
 
 
 
 
 
 
 
 
 
 
 
 
 
 
 
 
 
 
 
 
 
 
 
 
 
 
 
 
 
 
 
 
 
 
 
 
 
 
 
 
 
 
 
 
 
 
 
 
 
 
 
 
 
 
 
 
 
 
 
 
 
 
 
 
 
 
 
 
 
 
 
 
 
 
 
 
 
 
 
 
 
 
 
 
 
 
 
 
 
 
 
 
 
 
 
 
 
 
 
 
 
 
 
 
 
 
 
 
 
 
 
 
 
 
 
 
 
MATERIAL  재질, 가죽
 
 
 
잘 만들어진 수제화와 그렇지 못한 신발을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바로, '가죽' 을 만져보는 것 입니다.
 
요즘은 인조가죽도 발달하여 가죽과 구분하기 어렵다고 하지만 그것도 국산 가죽과의 구분이 어렵다는 것이지
 
프리미엄 가죽 등급인 이태리산 가죽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태리 가죽을 사용한 수제화는 프리미엄 수제화로 구분되며, 매우 귀중한 가치를 지닙니다.
 
에스프레소바나나의 폴브라운 수제화는 이태리산 가죽만을 사용합니다.
 
이태리에서 생산, 가공까지 끝마친 양질의 가죽을 수입하여 제작하죠.
 
 
이 제품에 사용된 가죽은 카프스킨 CALF SKIN 입니다.
 
생후 6개월 미만의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이죠.
 
질좋은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하여 발을 부드럽게 감싸도록 하였습니다.
 
착용감이 편안해 한번 신으면 벗기 싫어질지도 모르니 조심하세요.
 
 
 
 
 
 
 
 
 
 
 
 
 
 
 
 
 
 
 
 
"고기를 속이면 삼대가 망한다"
 
 
누구나 한번쯤 봤을법한 재미있는 표현이죠? 고깃집을 찾는 손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이 고기임에 틀림없습니다.
 
수제화를 찾는 고객님들에게도 가장 중요한 것은 신발의 '가죽' 입니다.
 
많은 쇼핑몰들이 국내산 또는 중국산 가죽을 이태리 가죽으로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태리 가죽' 이라고 쓰는 것만으로 이익이 몇배나 많아지기 때문이죠.
 
물론 안되는 것이지만, 판매가 서로 얼굴을 볼수 없는 인터넷 상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를 확인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에스프레소바나나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정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가죽을 속여 팔면 다음에는 무엇을 속여서 판매하겠습니까?
 
물건을 직접 볼수 없는 웹상에서의 거래일수록 더욱 투명해야 합니다.
 
투명하게 사실을 말하고, 그것에 정당한 가격을 받아야 마땅하죠.
 
 
폴브라운 수제화는 이태리 가죽만을 사용하여 제작합니다.
 
1롤에 2천만원 이나 하는 고가의 프리미엄 가죽인데요.
 
여기에 숙련된 구두장인의 솜씨가 더해져 탄생한 수제화는 하나의 '작품'입니다.
 
언제나 최고의 가죽으로 최고급 품질의 수제화만을 판매하겠습니다.
 
 
에스프레소바나나에서는 걱정하지 마세요.
 
 
 
 
 
 
 
 
 
 
 
 
 
 
 
 
 
 
 
 
 
 
 
 
 
 
 
 
 
 
 
 
 
 
 
 
 
 
 
 
 
 
 
 
 
 
 
 
 
 
 
 
 
 
 
 
 
 
 
OUTSOLE  아웃솔, 밑창
 
 
안녕하세요. 에스프레소바나나 CEO 멋쟁이신사 입니다.
 
이 모델은 제가 직접 디자인한 신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잘 알죠.
 
수제화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구석 구석 자세히 봐야 합니다.
 
좋은 신발과 그렇지 못한 신발의 차이는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되며,
 
결국은 크게 확연한 차이를 만듭니다.
 
 
이 모델을 디자인 하면서 가장 크게 신경을 쓴 부분은 바로 '아웃솔' 입니다.
 
'카무플라주 컴프레스 러버솔' 이란 명칭을 붙인 이 아웃솔은 쿠션감과 내구성, 키높이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까지 모든 것을 갖추었습니다.
 
폴 스미스는 "클래식을 비틀다" 라고 표현했습니다. 남성복에 위트를 넣어 포인트를 준다는 뜻이지요.
 
저도 적용해 봤습니다. 클래식한 몽크스트랩을 비틀어 캐주얼한 아웃솔을 접목시켜 멋지고, 편안하면서도 유니크한 신발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 신발은 그 노력의 결과물이죠. 확신하건대 신어보면 바로 반할 겁니다.
 
반바지와 데님팬츠와 같은 캐주얼 부터 클래식한 수트까지 대부분의 남자패션과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스타일리쉬하고 편안합니다.
 
제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신발 하나로 전체 패션을 바꾸고자 한다면 주저하지 마세요.
 
 
패션은 노력한만큼 나아지는 정직한 것이거든요.
 
 
 
 
 
 
 
 
 
 
 
 
 
 
 
 
 
 
 
 
 
 
 
 
 
 
 
 
 
 
 
 
 
 
 
 
 
 
 
 
 
 
 
 
 
 
 
 
 
 
 
 
 
 
 
 
 
 
 
 
 
 
 
 
 
 
 
 
 
 
 
 
 
 
 
 
 
 
 
 
 
 
 
 
 
 
"제대로 만든 클래식 구두의 무게는
400~500g 이 적당하다"
 
 
가벼운 구두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건 아닙니다. 중량이 어느 정도 있어야 신은 사람이 안정된 자세로 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조 공정을 착실하게 거친 수제화는 어느 정도의 '적당한 무게'를 가지는데,
 
일반적으로 캐주얼 슈즈는 300g 내외, 클래식슈즈는 400~500g 정도 입니다.
 
 
많은 곳에서 에스프레소바나나의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습니다.
 
수제화의 디자인을 모방할 수는 있지만, 무게를 보면 제조 공정을 알 수가 있죠.
 
좋은 수제화를 찾으신다면 이제 적당한 무게인지 알아보세요.
 
 
 
 
 
 
 
 
 
 
 
 
 
 
 
 
 
CHECK POINT  주목해야 할 6가지 체크포인트
 
 
 
① 카무플라주 컴프레스 러버솔
 
신기술로 만들어진 아웃솔로 내구성이 좋아 오래 신을 수 있으면서 편안한 착용감까지 갖춘 것이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아웃솔과 달리 앞꿈치에도 굽높이가 적용되어 최대 3센티 키높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몽크스트랩의 바디에 캐주얼한 포인트를 만들어 유니크한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아웃솔에 포인트를 주면 생각보다 튀지않아 부담스러운 변화를 꺼리는 분들도 쉽게 적응하실 수 있지요.
 
또한, 건강적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웰트화 아웃솔 사이의 중간층이 통풍을 시켜주어 발바닥에 땀이 나는 것을 최대한 방지해줍니다.
 
발에 땀이 많거나, 발냄새가 심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그리고, 체중배분을 앞뒤 골고루 해주어 발목과 무릎에 걸리는 부하를 최소화 시켜 하루종일 몸의 피로를 최소화 해주는 기능성 아웃솔입니다.
 
 
 
② 라운드 형태의 앞코
 
보통 몽크스트랩은 앞코가 뾰족한 경우가 일반적인데요. 이 제품을 디자인하면서 캐주얼 패션에도 잘 어울리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앞코를 살짝 둥글게 라운드 토우로 디자인하였죠. 그래서 블랙 색상임에도 데님팬츠, 치노팬츠 등 캐주얼 패션에 신기 좋습니다.
 
유니크한 에스프레소바나나 몽크스트랩으로 멋진 캐주얼패션을 만드세요.
 
 
 
③ 더블 스트랩 & 녹 방지 버클
 
블랙 바디에 맞춰 실버 컬러의 버클을 적용. 더블 스트랩으로 좀더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하였으며, 버클에 녹이 슬지 않는 재질을 적용하였습니다.
 
 
 
④ CALF 스킨 by ITALY
 
외피는 이태리에서 가공한 카프스킨을 사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카프스킨은 6개월 미만의 송아지가죽을 말하며, 이태리산 송아지가죽은 자연광택이 매우 고급스러우며, 다른 가죽에 비해 특히 부드럽고 내구성이 좋아 명품브랜드에 주로 쓰입니다.
 
이 제품에도 같은 가죽을 적용해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편안하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⑤ 환상적인 옆 라인
 
구두를 디자인할 때 옆라인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잘못하면 발이 작거나 엄청 커질 수도 있고, 어떤 바지를 입어도 안어울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수제화를 잘 만드는 장인들은 옆 라인을 예술적으로 만듭니다. 이 제품을 제작하는 문복래hombre 는 기술부분에서 대한민국 최고로 인정받습니다. 당연히 옆 라인도 환상적일 수 밖에요.
 
 
 
⑥ 내피까지 ITALY 가죽 사용
 
보통 수제화를 만든다하면 국내산 가죽을 쓰는게 대부분이고, 이태리가죽을 쓰는 경우는 명품브랜드의 수제화 정도에나 사용합니다.
 
그것도 외피에 사용하구요. 에스프레소바나나의 폴브라운 수제화는 품질을 높이기 위하여 내피에도 이태리 가죽을 사용하였습니다.
 
좋은 가죽은 발을 가장 편하게 만들어 주거든요. 신어보시면 압니다.
 
 
 
 
 
 
 
 
 
 
 
 
 
 
 
 
 
 
 
 
 
 
 
 
 
 
 
 
 
 
 
 
 
 
 
 
EB에서는 적립금이 2배 !!

에스프레소바나나에서는 고객님들께 혜택을 많이 드리고자 적립금 지급방식을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텍스트 후기를 남겨주시는 분들에게는 건당 1,000원. 사진후기를 남겨주시는 분들에게는 건당 2,000원을 적립해 드립니다.

소중한 고객님들을 위한 소중한 배려. 이제 EB에서는 다른 곳보다 2배 혜택 받으세요.